일기를 써볼까.. 하는데.. 2022년 새해부터는 일기를 써볼까 하는데.. 마땅히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일기라는 것이 그냥 쓰면 되지만, 먼가 하루, 이틀만에 더 안 쓰게 되니, 체계적으로 써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면서 이것 저것 자료 조사겸, 끄적끄적 해볼까 한다. 종이 일기장 손으로 직접쓰며, 펜의 촉감, 연필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종이 일기장에 최고이지만, 먼가 일기장에 비밀을 쓰고 싶은데.. 누가 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사실 아무도 안 보겠지만...) 블로그 어짜피 쓸빠에 아예 대놓고 오픈해서 쓴느 블로그에 쓰면 어떨까? 먼가 속마음에 내용을 아주 순화(?) 혹은 엄청 함축적으로 표현해서, 나중에 내가 봐도 무슨 의미일지 기억을 못 할것 같다. 노션이나 일기장 어플 일기장 어플도 참 많이 구매했었다. (.. 더보기 [레시피] 떡국 / 떡만두국 준비물 사골 (비비고, 3분사골 등등) 대파 후추 떡국 떡 (두주먹?) 사골 육수를 강불로 끊이기 시작해서 끊기 시작하면 중불로 변경 떡을 넣고, 떡이 떠 오르면, 국자로 떡을 건져서 위에 고명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국물을 추가로 넣으면 완성 (만두는 육수를 끊이기 시작할때 부터 넣기) 더보기 첫.. 산부인과 2021년 12월 18일 오전 9시.. 아침에 자다가 급 호출과 함께.. 빨리 약국좀 다녀와 테스트기 사와.. 그렇게 만나게된 두줄 어리벙벙 아직 먼지 모르겠다 일단 산부인과 가보쟈 어디 가야하지? 어디가 좋지? 부랴부랴 검색해서 가게된 산부인과 병원 지금 앉아서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도 어색.. 이름도 아직 없는 아기야.. 멋있고 따뜻하고 사랑스런 아빠가 될테니 건강하게 보쟈꾸나.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