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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주식정리 2022년 주식은 현재까지 기준으로는 폭락의 기간이다. 현재 나의 포트폴리오에는 테슬라, 아마존, 디지털터빈, 하일리온, 삼슬라, 등등 2021년에서 넘어오면서, 세금문제도 있고 해서, 그동안 손해보고 있던 주식을 대량 손절해서, 연 시작시점에는 모두 수익으로 해놓았건만,, 1월부터 너무 밑으로 내리는중 추가 현금이 있으면, 추매도 하겠것만,, 현재는 묶인 돈들 밖에 없어 발만 동동 .. 삼슬라는 빨리 추가 자금을 투입해서, 빠져나오고, 많이 급감되어 있는, 팔렌티어, 카누, 리비안, 루시드, 페이팔, 스퀘어 등등 지금은 안 가지고 있지만 한번씩 나에게 수익을 줬던 주식들을 다시 검토를 해봐야 겠다. 더보기
이력서 업데이트 오랜기간(?)만에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려고 하니.. 먼가 정리해야 할것도, 기억도 가물가물 한게... 그동안 나의 업무 기록들을 정리를 안한것 같구먼. 링크드인도 그렇고, 지금 나의 이력서도 그렇고. 금주 주말은 이력서 정리를 해봐야 겠다 더보기
일기를 써볼까.. 하는데.. 2022년 새해부터는 일기를 써볼까 하는데.. 마땅히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일기라는 것이 그냥 쓰면 되지만, 먼가 하루, 이틀만에 더 안 쓰게 되니, 체계적으로 써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면서 이것 저것 자료 조사겸, 끄적끄적 해볼까 한다. 종이 일기장 손으로 직접쓰며, 펜의 촉감, 연필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종이 일기장에 최고이지만, 먼가 일기장에 비밀을 쓰고 싶은데.. 누가 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사실 아무도 안 보겠지만...) 블로그 어짜피 쓸빠에 아예 대놓고 오픈해서 쓴느 블로그에 쓰면 어떨까? 먼가 속마음에 내용을 아주 순화(?) 혹은 엄청 함축적으로 표현해서, 나중에 내가 봐도 무슨 의미일지 기억을 못 할것 같다. 노션이나 일기장 어플 일기장 어플도 참 많이 구매했었다. (.. 더보기